땀복의 유래와 단점

The History and Disadvantages of Sweatwear


* 2020년 Google Sauna suit 검색 결과

땀복의 역사는 무려 100년을 넘었습니다. 관절의 부상을 예방하거나 계체량을 통과하기 위해 신속하게 체중을 감량해야만 하는 목적을 지닌 모든 운동 선수들에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피트니스 의류의 일종으로 PVC나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고무 슈트 또는 플라스틱 웨어와 같은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기술과 소재가 변화하는 동안에도 땀복은 단지 몸 안의 열을 가두는 방법으로 많은 땀이 나게 하여 체중을 감량시키는 기능만 하면 되는 스포츠 의류 정도로만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땀복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되고 있습니다.

- 착용하고 훈련(운동)하기가 불편함
- 심미적으로 불쾌감을 줌
- 세탁 및 관리가 어려움
- 저가의 소재와 저급한 코팅 기술로 운동 중에 섬유 간 마찰음 같은 소음이 심함
- 범위가 넓은 팔 동작, 엉덩이 회전동작 등에서 움직임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 내구성이 떨어져 잘 찢어지거나 헤짐
- 오염 방지 및 향균 탈취 기능이 미미하거나 미비하여 땀이나 노폐물로 인한 불쾌한 냄새나 얼룩 등에 극히 취약함

또한, PVC와 인체의 열이 만났을 때 발생되는 플라스틱의 독성 등으로부터 인체에 무해함을 뒷받침하려는 과학적인 연구나 노력이 전무 하다시피 했었습니다.


핫슈트는 자체 개발한 특허원단과 탁월한 기능의 감각적인 디자인, 끊임없이 앞서가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땀복의 패러다임을 바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브랜드입니다.
핫슈트가 선도해온 땀복은 이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다이어트 운동복이며 특별한 스포츠 패션이 되었습니다. 핫슈트가 보유한 땀복의 핵심 기술, 코팅 능력과 원단 직조 기술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관련 분야와 저변에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이를 집약할 수 있는 한국으로 사업하는 덕분으로 얻어진 특별한 혜택이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War on Obesity

비만과의 전쟁

1980년대부터 비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은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했었고, 세계보건기구(WHO)는 1997년 비만을 질병으로 규정하며, 각국에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었습니다. 그래도 과체중·비만인구가 계속 늘어 17억명에 달하자 2004년 ‘전 세계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한 뒤 최적의 다이어트를 실행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실패하였습니다.


이후, 꾸준한 운동만이 해답이라는 원점으로 복귀하였습니다. 먹는 다이어트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건 노벨상감!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건강한 진짜 다이어트 입니다.

하지만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기에는, 체지방 분해 및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땀을 내기까지 개개인의 체질 및 운동 경력 등에 따라 많은 체력 소모가 필요하여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초심자가 운동을 쉽게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사람사랑의 핫슈트는

신체의 열을 복사하는데 중점을 둔 고기능성 원단의 땀복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핫슈트는 관절 부상 예방에 도움을 주며 짧은 운동시간에도 많은 양의 땀 배출을 일으켜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줄여주고 노폐물 배출과 체지방 분해를 도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는 신개념 스포츠웨어입니다.

'핫슈트'는 11년간 10개의 디자인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광고 판매를 해보았는데, 한 번 구매한 사람들은 자주 재구매를 하게 됩니다. 이유를 분석하니 적은 운동량에도 많은 양의 땀을 흘리는 체험을 한 소비자들이 일반 운동복을 입고 운동할 때 아쉬움이 있다고 합니다.

핫슈트는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연구/개발/특허획득과 더불어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믿게되었습니다.



The Birth of High-Functional Sweat suit, HotSuit

세계챔피언 장정구 선수와의 만남

디자이너 최향희 대표이사와 전 WBC 세계챔피언 장정구 선수는 기존 땀복의 문제점들을 인식하여 많은 부분을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세계챔피언 장정구 선수의 조언을 토대로 2011년 1월 1일, 핫슈트 브랜드를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